1. 사형 집행에 관한 찬반 논쟁, 현재 사형을 집행하지 않는이유는 무엇인가? 2. 워라벨을 효과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방법ㄴ 권일용씨처럼 일과 삶이 분리되지 않는 일상으로 점철된 나날을 보낼 수 있을까?ㄴ 페르소나, 일마다 다른 것 같다. 3. 용서의 주체는 누구인가? 피해자면 피의자를 용서할 수 있는가?ㄴ 불법행위를 목격한 제 3자, 직접적인 피해자가 아니면 상관이 없는건가?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의미ㄴ 대한민국에서 형법과 민법을 따로 구분하는 이유 4. 법은 필수불가결한 것인가? 법을 바꾼다면 어떤식으로 바꿀 수 있을까?ㄴ 연속적인 세상의 요소를 불연속적인 법조문으로 전부 양자화 할수 있을까? 판사의 주관을 어디까지 허용해야 되는걸까?